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동민 위원장 "구분계리, 상장안에 반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동민 생보사 상장자문위원장은 자산 구분계리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상장안에 담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나동민 위원장은 장기 투자자산에 대한 구분계리에 대해 "현재 구분계리 TF팀 위원장도 맡고 있다"며 "구분계리 TF팀이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나 위원장은 2003년 상장자문위원회의 의견과 다른 이유에 대해 "상장이 유보되면서 내 의견을 제시한 것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공청회에서 일부 소비자단체가 반발한 것과 관련해 나 위원장은 "업계와 단체가 불신이 있는 한 어떠한 보고서를 만들더라도 해소가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창용 총재, 은행장 간담회 참석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시중 은행장들과 간담회를 갖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이 총재는 "신현송 차기 한은 후보자의 지명이 아주 다행이고, 한은에는 축복이다"고 말했다...

    2. 2

      신한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150명 채용

      신한은행이 올해 상반기 150여명 규모의 신입행원 채용에 나선다. 지역 인재 비중은 확대한다.신한은행은 23일부터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할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

    3. 3

      시몬스, 환아 치료에 3억원 기부

      시몬스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해 3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이 7년째로 누적 기부금은 21억원에 달했다. 안정호 대표(사진)는 “2020년 코로나 위기 속에서 시작한 기부가 7년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