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만..아시아의 매력 증시 넘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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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등 글로벌 증시와 비교하거나 아니면 채권, 심지어 단기금리와 비교해도 아시아 증시의 저평가 매력이 흔들리지 않는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한국과 대만은 미인중의 미인 증시.
13일 모건스탠리의 쉐리 쭈 연구원은 "지난달 주가수익배율(Forward) 11배일때 강력한 매수 신호가 출현했음을 강조한 뒤 정확히 한달이 흐른 현재 수익배율승수가 12.5배까지 높아졌으나 그래도 저평가이다"고 밝혔다.
주가수익배율은 물론 주가현금배율(P/CE)이나 자산승수,배당수익률 등 5가지 지표를 종합한 아시아 증시의 미국대비 상대 밸류에이션은 아직도 평균치를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
쭈 연구원은 "아시아 주가수익배율 12.5배는 10년 평균치 13.5배를 하회해 절대적 승수로도 당연히 저평가이다"고 설명했다.
쭈는 이어 "아시아 역내 채권수익률과 주식의 이익수익율(Earnings yield) 를 비교하면 극단적 매력을 보이고 있다"고 해석했다.
아시아(日 제외) 전체적으로 채권수익률에서 이익수익률을 뺀 수치가 (-)2.9%P로 증시의 이익수익률이 훨씬 높은 가운데 국가별로 대만-한국-싱가포르 등이 매력을 뽐내고 있다고 진단.
최근 정책금리 인상 추세를 감안해 단기물 對 주식을 관찰해도 증시의 매력이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쭈는 "아시아 증시에 반영된 기업의 이익증가율을 뜯어보면 과거 평균치는 물론 미국보다 낮아(수익증가 기대감이 낮게 형성) 역설적인 긍정적 수치다"고 분석했다.국가별로 태국-한국-대만 순으로 우호적이며 인도는 매우 부정적.
쭈는 "따라서 아시아 투자승수 매력이 극단적 저평가까지는 아니더라도 싸 보이는 것은 분명하다"며"채권수익률이나 기업수익 기대감 등에서 한국과 대만을 최고의 증시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MSCI 기준치대비 비중확대 증시는 싱가포르-한국-대만 등이다.
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
특히 한국과 대만은 미인중의 미인 증시.
13일 모건스탠리의 쉐리 쭈 연구원은 "지난달 주가수익배율(Forward) 11배일때 강력한 매수 신호가 출현했음을 강조한 뒤 정확히 한달이 흐른 현재 수익배율승수가 12.5배까지 높아졌으나 그래도 저평가이다"고 밝혔다.
주가수익배율은 물론 주가현금배율(P/CE)이나 자산승수,배당수익률 등 5가지 지표를 종합한 아시아 증시의 미국대비 상대 밸류에이션은 아직도 평균치를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
쭈 연구원은 "아시아 주가수익배율 12.5배는 10년 평균치 13.5배를 하회해 절대적 승수로도 당연히 저평가이다"고 설명했다.
쭈는 이어 "아시아 역내 채권수익률과 주식의 이익수익율(Earnings yield) 를 비교하면 극단적 매력을 보이고 있다"고 해석했다.
아시아(日 제외) 전체적으로 채권수익률에서 이익수익률을 뺀 수치가 (-)2.9%P로 증시의 이익수익률이 훨씬 높은 가운데 국가별로 대만-한국-싱가포르 등이 매력을 뽐내고 있다고 진단.
최근 정책금리 인상 추세를 감안해 단기물 對 주식을 관찰해도 증시의 매력이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쭈는 "아시아 증시에 반영된 기업의 이익증가율을 뜯어보면 과거 평균치는 물론 미국보다 낮아(수익증가 기대감이 낮게 형성) 역설적인 긍정적 수치다"고 분석했다.국가별로 태국-한국-대만 순으로 우호적이며 인도는 매우 부정적.
쭈는 "따라서 아시아 투자승수 매력이 극단적 저평가까지는 아니더라도 싸 보이는 것은 분명하다"며"채권수익률이나 기업수익 기대감 등에서 한국과 대만을 최고의 증시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MSCI 기준치대비 비중확대 증시는 싱가포르-한국-대만 등이다.
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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