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본,CEO 평균 연령 57.1세로 높아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 CEO들의 평균 연령이 높아지고 있다.

    6일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는 상반기 CEO 교체 조사 결과 CEO들의 평균 연령이 57.1세로 3년 만에 상승세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50대 CEO의 등용이 늘어나면서 평균 연령은 높아진 것으로 진단.

    한편 40대 CEO의 비율은 10.8%로 2년 연속 10%를 상회하고 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 11.2%보다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 시각을 중시하는 경향에는 변함이 없으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경영진의 경험과 균형 감각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JYP엔터, 서구권으로 사업 확장 전망"-KB

      KB증권은 12일 JYP엔터테인먼트(JYP Ent.)에 대해 "고연차 지식재산권(IP)의 서구권 흥행으로 레이블의 전반적인 글로벌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저연차 IP도 이러한 수혜를 바탕으로 체급을 올릴 것"이...

    2. 2

      [마켓PRO] Today's pick : "포스코, 올 하반기부터 리튬 흑자 전환"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n...

    3. 3

      "한국전력, 유가 급등은 단기 이슈로 판단…목표가 7만원"-삼성

      삼성증권은 12일 한국전력에 대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게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원을 새롭게 제시했다.김영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새울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