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메모리..하반기 이후 더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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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BNP파리바증권은 하반기 이후 메모리 업황이 한층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D램 가격이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D램 탑재용량이 올해 33.8%으로 늘어날 것으로 점쳤다. 내년에는 비스타 출시에 힘입어 53.1%로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관측.
반면 공급 증가율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낸드 역시 주요 어플리케이션의 용량 증가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3분기부터 계절적 수요가 나타나기 시작할 전망이며 이에 따라 업체들의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비용 절감도 한층 더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메모리 부문이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이익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판단했다.
양사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성장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큰 하이닉스의 상승 가능성이 더 크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D램 가격이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D램 탑재용량이 올해 33.8%으로 늘어날 것으로 점쳤다. 내년에는 비스타 출시에 힘입어 53.1%로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관측.
반면 공급 증가율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낸드 역시 주요 어플리케이션의 용량 증가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3분기부터 계절적 수요가 나타나기 시작할 전망이며 이에 따라 업체들의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비용 절감도 한층 더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메모리 부문이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이익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판단했다.
양사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성장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큰 하이닉스의 상승 가능성이 더 크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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