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1.29조-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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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투자증권이 삼성전자 투자의견을 보유로 유지했다.
6일 CJ 이민희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14.21조원과 1.29조원으로 예상했다.
4,5월에 비해 6월 실적이 많이 개선된 것으로 전망되고 영업이익이 1.4조원 이상으로 발표될 경우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판단돼 단기 호재가 될 것으로 관측.
경기 둔화 및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는 상당 부분 선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애플의 아이팟나노 신모델 출시 등이 낸드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공급제한 이슈로 인한 D램가 안정과 휴대폰 부문의 일시적 개선도 기대.
그러나 중기적으로 경기 및 이익 사이클이 하락 추세에 있어 반등이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목표주가 65만원에 보유를 유지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6일 CJ 이민희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14.21조원과 1.29조원으로 예상했다.
4,5월에 비해 6월 실적이 많이 개선된 것으로 전망되고 영업이익이 1.4조원 이상으로 발표될 경우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판단돼 단기 호재가 될 것으로 관측.
경기 둔화 및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는 상당 부분 선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애플의 아이팟나노 신모델 출시 등이 낸드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공급제한 이슈로 인한 D램가 안정과 휴대폰 부문의 일시적 개선도 기대.
그러나 중기적으로 경기 및 이익 사이클이 하락 추세에 있어 반등이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목표주가 65만원에 보유를 유지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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