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G화학 단기 모멘텀 약하나..매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LG화학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5일 현대 박대용 연구원은 LG화학에 대해 단기 주가모멘텀은 약하나 최악의 상황을 지나고 있다고 판단했다.
고유가 지속에 따른 석유화학제품 마진 축소와 정보전자소재 부문의 회복 지연 등을 반영해 올해 예상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각각 27.8%와 17.7% 내려잡았다.
적정가도 5만7000원에서 4만3000원으로 하향조정.
그러나 2분기가 최악의 상황이고 주가도 올해 부진을 상당부분 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5일 현대 박대용 연구원은 LG화학에 대해 단기 주가모멘텀은 약하나 최악의 상황을 지나고 있다고 판단했다.
고유가 지속에 따른 석유화학제품 마진 축소와 정보전자소재 부문의 회복 지연 등을 반영해 올해 예상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각각 27.8%와 17.7% 내려잡았다.
적정가도 5만7000원에서 4만3000원으로 하향조정.
그러나 2분기가 최악의 상황이고 주가도 올해 부진을 상당부분 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