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이닉스 2Q 실적 상대적으로 강할 듯..골드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드만삭스증권이 하이닉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4일 골드만은 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이 3630억원으로 컨센서스 전망치인 359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은 1.5조원으로 예상치에 부합할 것으로 내다보고 우호적인 D램 가격 동향이 상대적으로 강한 이익을 뒷받침해 준 것으로 판단.

    하반기에도 메모리 제품들의 가격이 안정세를 나타내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주가가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보고 단기적인 오버행 문제도 해소돼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매수에 목표주가는 3만9600원을 지속.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우건설, 자사주 471만5000주 소각…"주주 가치 개선"

      대우건설은 4일 이사회를 열어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471만5000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것으로, 소각 규모는 전날 종가 기준으로 약 420억원에 달한다. 배당가능이...

    2. 2

      "지금 팔지 마라"…전쟁 충격에 코스피 폭락했는데 반전 전망 [분석+]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코스피지수가 4일 역대 최대 하락폭을 기록하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하지만 증권가는 기업 실적 등 증시 펀더멘털이 탄탄하다는 점에 비춰 추가 하락보다는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3. 3

      쿠팡, '스테이블코인' 검토 본격화…수천억 수수료 절감할까

      국내 최대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스테이블코인 사업성 검토를 위한 인력 확충을 추진한다. 디지털자산 제도화 속도에 맞춰 쿠팡이 본격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준비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