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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가스·현대EP, 유가증권시장 상장예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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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도시가스(주)와 현대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가 증권선물거래소의 상장심사요건을 충족,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습니다.

    1983년에 설립된 인천도시가스는 인천과 김포 일부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 3310억원, 순이익은 9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최대주주는 이종훈씨로 164만주(58.82%)를 보유했고 특수관계인 등의 지분율이 모두 98.8%로 향후 120만주(30%)를 공모할 예정이며 주간사는 한양증권입니다.

    2000년에 설립된 현대엔지니어링플라스틱(현대EP)은 자동차용 내외장재 플라스틱 소재인 복합폴리프로필렌(PP) 생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1166억원, 순이익은 58억원입니다.

    현대산업개발이 지분 100%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공모주식수는 120만주(46.51%)로 60만주는 구주 매출할 예정이며 주간사는 현대증권입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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