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브로드컴, 공정위에 퀄컴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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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로드컴과 텍사스인스트루먼츠사가 공정거래위원회에 퀄컴을 제소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미국 브로드컴과 텍사스인스투르먼츠가 지난달 23일 CDMA와 WCDMA 관련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퀄컴이 독점 지위를 남용하고 있다"며 공정위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도르컴과 TI는 "퀄컴이 지배적 지위를 남용해 한국의 CDMA와 WCDMA 이동통신 시장에서 휴대폰 제조사들이 경쟁사 칩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회사는 지난해 유럽에서도 퀄컴이 과도하고 불균형적인 로열티를 요구하고 있다며 유럽연합에 퀄컴을 제소한 바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현재 국내 벤처회사인 넥스트리밍과 씬멀티미디어가 퀄컴을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행위로 공정위에 제소한 상태입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공정거래위원회는 "미국 브로드컴과 텍사스인스투르먼츠가 지난달 23일 CDMA와 WCDMA 관련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퀄컴이 독점 지위를 남용하고 있다"며 공정위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도르컴과 TI는 "퀄컴이 지배적 지위를 남용해 한국의 CDMA와 WCDMA 이동통신 시장에서 휴대폰 제조사들이 경쟁사 칩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회사는 지난해 유럽에서도 퀄컴이 과도하고 불균형적인 로열티를 요구하고 있다며 유럽연합에 퀄컴을 제소한 바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현재 국내 벤처회사인 넥스트리밍과 씬멀티미디어가 퀄컴을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행위로 공정위에 제소한 상태입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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