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부,"3분기까지 실적 개선 두드러질 종목 찾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부증권이 2분기 실적 뿐 아니라 3분기까지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질 수 있는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면서 하이트맥주현대건설 등을 제시했다.

    3일 동부 김성노 전략가는 7월 코스피의 경우 1300 포인트 돌파 여부가 관건이나 안착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5~6월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미국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누그러졌다는 점이 긍정적이나 일본 금리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예상돼 달러화 약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7월 주식시장의 가장 큰 변수는 기업실적 발표이며 수출 기업들의 경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수익추정 하향 조정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돼 증시가 상승세로 돌아서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판단했다.

    한편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1.2조원으로 낮아진 상황에서 주가 61만원은 향후 12개월 주가순자산비율 1.7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동부증권은 3분기까지 실적호전이 가능한 종목으로 하이트맥주,현대건설,한화,제일모직,대한전선,넥센타이어,현대증권,대한항공,현대제철,한솔LCD,빙그레,SK케미칼,한미약품,동양제철,고려아연,현대산업,웅진코웨이,우리금융,신한지주,휴켐스 등을 꼽았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2. 2

      "트럼프, 지상군 투입 검토" 보도에…3대 지수 큰 폭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악화했다.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

    3. 3

      "안 팔길 잘했네"…광화문에 26만명 몰리자 웃는 개미들 [종목+]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화장품·백화점 관련주가 동반 급등했다. 공연을 보기 위해 방한한 외국인들이 소비에 나서면서 이들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