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 제3회 리서치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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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이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관점에서 본 한국 증시의 균형가격'이라는 주제로 리서치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주제는 급격한 금융시장의 통합, 글로벌 주가 동조화 및 밸류에이션 수렴 현상 등으로 더 이상 한 국가의 관점에서의 밸류에이션이과 주가를 전망하는 것은 유용성이 떨어진다는 판단하에 국내 투자가들도 국가간 상대 밸류에이션 분석(Cross-Border Valuation)을 통해 세계적 관점에서 우리 기업의 가치평가하자는 것입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KOSPI가 적정수준으로부터 25% 가량 저평가돼 있다는 의견과 함께 하반기 주가 전망치로는 1,150~1,500포인트가 제시됐습니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한국증권과 업무제휴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의 국태군안(國泰君安)증권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참여해 중국 경제 및 주요산업의 전망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이번 주제는 급격한 금융시장의 통합, 글로벌 주가 동조화 및 밸류에이션 수렴 현상 등으로 더 이상 한 국가의 관점에서의 밸류에이션이과 주가를 전망하는 것은 유용성이 떨어진다는 판단하에 국내 투자가들도 국가간 상대 밸류에이션 분석(Cross-Border Valuation)을 통해 세계적 관점에서 우리 기업의 가치평가하자는 것입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KOSPI가 적정수준으로부터 25% 가량 저평가돼 있다는 의견과 함께 하반기 주가 전망치로는 1,150~1,500포인트가 제시됐습니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한국증권과 업무제휴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의 국태군안(國泰君安)증권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참여해 중국 경제 및 주요산업의 전망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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