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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산ㆍ제이티 등 5社 상장예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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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티 평산 MDS테크놀로지 성창에어텍 고려반도체시스템 등 5개사가 22일 코스닥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이들 업체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한 6개월 이내에 상장된다.

    반도체장비 업체인 제이티는 지난해 매출 200억원,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3500∼4500원이며 한화증권이 주간사를 맡았다.

    평산은 풍력발전과 관련된 단조제품을 만드는 금속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403억원,순이익 168억원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1만4000∼1만5000원.

    임베디드소프트웨어 업체인 MDS테크놀로지는 교보증권을 주간사로 주당 예정발행가가 1만4000∼1만6000원이다.

    지난해 매출 281억원,순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

    성창에어텍은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만드는 자동차 부품업체로 지난해 매출 247억원,순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3300∼4000원이다.

    반도체장비 업체인 고려반도체시스템은 한화증권을 통해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226억원,순이익 30억원을 냈으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4500∼5500원이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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