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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건설사, 알제리 신도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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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건설업체가 알제리 수도에 100만평 규모의 신도시 사업을 추진합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김용덕 건교부 차관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알제리 국토개발환경부 장관과 신도시 개발 등 양국간 건설교통분야 협력에 관한 합의의사록을 체결했습니다.

    국내 건설업체가 참여하게 될 부이낭 신도시는 수도 알제시에서 30㎞ 거리에 있으며 골프장, 스키장 등을 갖춘 행정.레저 및 생태과학기술단지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이번 신도시 사업에 참여하는 국내업체는 동일하이빌, 우림건설, 삼정씨엔씨, 반도, 공간건축, 토공 등입니다.

    최서우기자 s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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