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 건설현장 부실감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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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건설현장 부실감리를 막기 위해 현장점검에 나섭니다.
건설교통부는 공공 건설공사에 대한 부실감리를 방지하기 위해 민관합동 특별감리검수단을 구성해 청평~현리 도로건설공사와 은평뉴타운 1지구 공사 등 9개 공사현장에 대해 26일부터 5일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특별감리검수단의 조사결과 위반사항이 나올 경우 부실벌점과 시정조치, 경고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건설교통부는 공공 건설공사에 대한 부실감리를 방지하기 위해 민관합동 특별감리검수단을 구성해 청평~현리 도로건설공사와 은평뉴타운 1지구 공사 등 9개 공사현장에 대해 26일부터 5일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특별감리검수단의 조사결과 위반사항이 나올 경우 부실벌점과 시정조치, 경고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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