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두번째 외국인 카지노, 롯데호텔서 23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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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자회사인 그랜드코리아레저는 23일 부산롯데호텔 2층에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Seven Luck)' 부산 롯데점 개장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세븐럭은 661평 규모에 룰렛 블랙잭 바카라 포커 슬롯머신 등 모두 8종 103대(머신 70,테이블 33)의 게임시설을 갖췄다.
영업은 연중무휴 하루 24시간 이뤄지며 연간 5만70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세븐럭측은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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