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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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오늘 오후로 예정되었던 대우건설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캠코는 공적자금위원회 회의결과 대우건설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를 매각심사소위원회에 재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국민적 관심이 큰 사안인 만큼 매각소위에서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심의를 다시 하기로 결정한 뒤 이같은 사실을 캠코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공자위 매각소위의 재심의 일정 등 구체적인 향후 일정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대우건설 매각작업 지연도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캠코는 공적자금위원회 회의결과 대우건설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를 매각심사소위원회에 재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국민적 관심이 큰 사안인 만큼 매각소위에서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심의를 다시 하기로 결정한 뒤 이같은 사실을 캠코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공자위 매각소위의 재심의 일정 등 구체적인 향후 일정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대우건설 매각작업 지연도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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