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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와이케이와이(주)‥천안 랜드마크 불당지구 '트윈팰리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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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KTX와 전철이 개통된 천안은 수도권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교통 이점에 각종 개발호재까지 겹쳐 관련업계 종사자들이 사업지로 선호하는 '부동산 1번지'이기도 하다.

    천안의 호재 1호는 대기업들의 산업단지가 속속 건립될 계획이라는 것이다.

    현재 삼성 탕정 LCD 산업단지, 삼성 SDI 산업단지를 비롯해 농심, 만도위니아 등이 천안에 둥지를 틀 계획이다.

    대규모 인구 유입을 수용하기 위해 천안ㆍ아산 고속철도역을 중심으로 신도시 개발계획도 가시화되고 있다.

    도시의 자급자족 기능을 위한 상업시설과 대규모 아파트 건립도 탄력을 받고 있다.

    이런 순풍을 타고 천안지역 분양시장은 연일 활기를 띠고 있다.

    바로 이곳 천안 불당지구에 와이케이와이(주)와 대주건설이 손잡고 타워팰리스에 버금가는 대형 주상복합아파트 '트윈팰리스'를 분양, 천안지역 분양시장을 한층 더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또한, 대주건설은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일대 15만 8천여 평에 지역균형개발 및 중소기업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하는 민간개발사업지구로 첨단 벤처단지와 아파트, 유통산업시설, 공원 등의 복합단지로 구성된 '피오레' 아파트 2천 가구를 분양한다.

    천안 분양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는 곳은 당연 불당지구다.

    불당지구는 각종 개발계획의 삼각지 안에 있는 노른자 중의 노른자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천안신청사가 이전하고 종합운동장 등의 체육시설과 수도권 소재 일부 공공기관 및 대학들까지 옮겨올 예정이어서 향후 불당지구는 행정, 문화의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트윈팰리스'가 들어서는 사업지는 KTX 천안역과 아산역사가 차량으로 3분 거리이고 서울까지 34분이면 도착한다.

    또한 봉서산이 아파트 앞에 위치해 입주자는 푸른 조망권과 공원처럼 드나들 수 있는 공간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사업지 뒤쪽으로는 체육공원과 충남 도립 미술관 건립이 추진 중이다.

    '트윈팰리스'는 지하4~지상17층으로, 평형별로는 64평형 32가구, 70평형 16가구, 77평형 32가구, 78평형 16가구, 80평형 32가구, 82평형 32가구 등 총 160가구 규모다.

    계약금은 총 분양가의 5%이며 중도금 40%는 이자 후불제와 무이자 융자를 해준다.

    고품격 삶을 위한 주거지를 표방하는 '트윈팰리스'는 그 모토에 걸맞게 주상복합 아파트로서는 드물게 전용률이 81%에 이른다.

    일반 아파트와 비교해 전용률이 70% 선에 그쳤던 주상복합 아파트의 단점을 해결한 것.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천안의 '랜드마크'란 타이틀에 걸맞게 규모만큼 내용까지 알차다는 점이다.

    고품격 로비라운지와 실내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커뮤니티룸, 독서실, 쇼핑시설 등을 마련해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했으며 상가층 위에 옥상공원을 건설했다.

    투자자와 실수요자를 위한 미래지향적인 유비쿼터스 아파트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홈 네트워크시스템을 비롯해 통합보안시스템, 주방액정TV 등이 집안 곳곳에 설치된다.

    또한 쾌적한 삶을 위한 중앙정수시스템, 자동 환기시스템, 친환경 마감재 등을 적용했다.

    체계적인 동선 분리는 귀족적인 삶을 영위하고 싶은 소수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주거민과 비주거민들의 접촉 및 진ㆍ출입로를 구분했으며, 주차 공간 역시 상가 및 비주거 주차장과 입주민 주차장을 구분해 보안성 및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설계했다.

    타워팰리스의 가치를 이어 소수만을 위한 고품격 주거공간을 실현한 '트윈팰리스'. 주거 및 투자가치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천안을 대표하는 명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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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인터뷰] '이익' 보다는 '원칙' 고수

    "원칙을 준수하면 실패란 없습니다."

    와이케이와이(주)대표는 확고한 어조로 자신의 철학을 밝힌다.

    원칙에 대한 신념이 없었다면 시공사인 대주건설과 호흡을 맞출 수도 없었을 것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와이케이와이(주)대표는 이를 경영 마인드로 승화시켰다.

    동종업계에서 눈앞의 이익보다는 성실과 신용으로 내실을 다지는 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직원들이 현장에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기에 트윈팰리스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라며 노력의 결실을 모두 직원의 몫으로 돌렸다.

    낮은 곳에 머리를 숙이는 그의 겸손함은 '인재는 미래를 이끄는 생산적 자본'이라는 소신에서 나온다.

    "회사는 내 것이다"라는 사훈에서 직원들의 주인의식을 중시하는 그의 성향을 엿볼 수 있다.

    인화와 단결로 똘똘 뭉친 와이케이와이(주)의 대표와 구성원들은 '트윈팰리스'를 천안의 상징적인 주거명품으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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