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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상원의원 4명 방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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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소속 의원 4명이 북한방문을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태소위 위원장인 리사 머코스키 의원(공화당)은 14일(현지시간) 워싱턴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소사이어티 초청 간담회에서 "소규모 그룹(small group)의 의원들이 교착상태에 빠진 북핵 6자회담의 돌파구 모색을 위해 방북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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