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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하나로, 파워콤 초고속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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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하나로텔레콤 초고속인터넷 가입자가 두달 연속 순증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파워콤도 지난 한달간 8만명의 순증 가입자를 기록해 오는 9월이면 100만명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도에 박정윤 기자입니다.

    [기자]

    하나로텔레콤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가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통CG-1)

    가입자는 지난 1월 2만5천명, 2월 1만2천명, 3월 1600명 등 3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100Mbps 광랜 사업에 대한 적극적 투자와 품질로 4월들어서 7300명, 5월 1만4천여명이 순수하게 증가했습니다.(아웃)

    특히 하나로텔레콤의 광랜서비스는 5월에만 5만명 이상이 증가해 최근 6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회사측은 올해 목표 80만명은 무난하며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통CG-3)

    고메즈 부사장은 "7월 고객에서 첫선을 보이는 TV포털 서비스는 하나로텔레콤 고객만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며 "광랜 서비스와의 시너지효과도 낼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워콤도 5월 한달간 광랜 3만4천명을 포함해 8만1천여명의 순증 가입자를 기록했습니다.

    (통CG-4)

    5월말 현재 파워콤은 이미 60만명을 넘어섰으며 오는 9월이면 100만명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파워콤은 가입자 목표를 130만명으로 늘려 잡았습니다.

    (수퍼5;편집 이주환)

    하나로텔레콤과 파워콤의 약진으로 초고속인터넷 시장은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와우티브이 뉴스 박정윤입니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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