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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시, 저평가 상태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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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증시의 PER, 즉 주가이익비율이 주요국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여전히 저평가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가 조사한 주요국 증시 PER 현황에 따르면 지난 9일까지 코스피200의 PER은 10.00배로 지난해말 10.64배보다 감소했습니다.

    코스피200의 PER은 미국와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홍콩, 대만 등 비교대상 8개국 증시의 PER 가운데 가장 낮았고 미국과 일본에 비해서는 절반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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