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IT로 장애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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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IT를 활용한 장애 청소년들의 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정보의 바다에서 자유로운 우리 청소년들의 모습을 연사숙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정보의 바다에서는 장애도 없었습니다.
몸은 비록 불편해도 인터넷의 세계에서는 그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S-SKT주최 '장애청소년 IT챌린지 대회')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장애청소년 IT챌린지 대회'는 회를 거듭할수록 커가는 장애 청소년들의 검색 능력이 마음껏 펼쳐졌습니다.
전국 82개 특수학교, 204명이 참석한 정보검색 대회는 단순한 검색 차원을 넘어 장애 청소년들이 IT를 활용해 장애를 극복하는 방법도 제시합니다.
<INT: 배준후 (1회 대회 우승자)>
-초창기에는 게임 등 간단한 것만을 했다. 하지만 대회를 통해 보다 더 발전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연사숙 기자>
-올해는 청소년들의 관심분야인 e-Sports 분야도 신설돼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장애 청소년들의 불꽃튀는 대결도 벌어졌습니다.
<INT: 신형석 (울산 메아리 학교)>
-(게임을) 평일에는 5시간, 주말에는 10시간, 어쩔때는 15시간도 한다. 앞으로 프로게이머가 되는 것이 꿈이다.
(S-명예 프로게이머 자격증 수여)
특히 e-Sports 챌린지 분야에서 1등 수상자는 한국 e스포츠협회에서 수여하는 명예 선수증과 명예 프로게이머 자격도 주어집니다.
(S-촬영: 양진성, 편집: 허효은)
시각과 청각, 지체부자유, 정신지체 등 각기 다른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하지만 이들도 정보의 바다에서 마음껏 실력을 쌓아가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기자]
정보의 바다에서는 장애도 없었습니다.
몸은 비록 불편해도 인터넷의 세계에서는 그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S-SKT주최 '장애청소년 IT챌린지 대회')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장애청소년 IT챌린지 대회'는 회를 거듭할수록 커가는 장애 청소년들의 검색 능력이 마음껏 펼쳐졌습니다.
전국 82개 특수학교, 204명이 참석한 정보검색 대회는 단순한 검색 차원을 넘어 장애 청소년들이 IT를 활용해 장애를 극복하는 방법도 제시합니다.
<INT: 배준후 (1회 대회 우승자)>
-초창기에는 게임 등 간단한 것만을 했다. 하지만 대회를 통해 보다 더 발전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연사숙 기자>
-올해는 청소년들의 관심분야인 e-Sports 분야도 신설돼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장애 청소년들의 불꽃튀는 대결도 벌어졌습니다.
<INT: 신형석 (울산 메아리 학교)>
-(게임을) 평일에는 5시간, 주말에는 10시간, 어쩔때는 15시간도 한다. 앞으로 프로게이머가 되는 것이 꿈이다.
(S-명예 프로게이머 자격증 수여)
특히 e-Sports 챌린지 분야에서 1등 수상자는 한국 e스포츠협회에서 수여하는 명예 선수증과 명예 프로게이머 자격도 주어집니다.
(S-촬영: 양진성, 편집: 허효은)
시각과 청각, 지체부자유, 정신지체 등 각기 다른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하지만 이들도 정보의 바다에서 마음껏 실력을 쌓아가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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