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KTX-Ⅱ 가격협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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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협상을 벌여왔던 ‘한국형 고속열차(KTX-II)’의 기술·가격협상이 계약금액 2940억원으로 최종 마무리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지난해 12월 신규 고속철도차량 총 10편성 100량 도입을 위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로템과 약 6개월에 걸친 협상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신규도입할 KTX-Ⅱ 차량은 300Km/h의 주행속도로 2009년에 호남선용 6편성과 이듬해인 2010년 전라선용 4편성이 추가로 투입 운행될 예정입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한국철도공사는 지난해 12월 신규 고속철도차량 총 10편성 100량 도입을 위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로템과 약 6개월에 걸친 협상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신규도입할 KTX-Ⅱ 차량은 300Km/h의 주행속도로 2009년에 호남선용 6편성과 이듬해인 2010년 전라선용 4편성이 추가로 투입 운행될 예정입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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