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국제외국인학교 ‥ 내년 4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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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7일 기장군 일광면에 부지 1만평,연건평 5000평 규모의 국제외국인학교를 설립키로 하고 최근 산업자원부에 국비 100억원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비 150억원과 민간자본 50억원 등 모두 300억원을 투입,내년 4월께 착공해 2009년 1월 개교할 계획이다.
부산 국제외국인학교는 유치원부터 초·중·고교 전 과정에 걸친 교과과정으로 편성된다.
정원은 360명이며 학교 운영은 민간 투자자를 포함한 별도의 재단법인이 맡는다.
시는 시비 150억원과 민간자본 50억원 등 모두 300억원을 투입,내년 4월께 착공해 2009년 1월 개교할 계획이다.
부산 국제외국인학교는 유치원부터 초·중·고교 전 과정에 걸친 교과과정으로 편성된다.
정원은 360명이며 학교 운영은 민간 투자자를 포함한 별도의 재단법인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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