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초대석]조정일 케이비티 사장 "재도약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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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티가 구조조정을 마치고 재도약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조정일 케이비티 사장은 한국경제TV CEO초대석에 출연, "올 1분기 흑자전환은 2년 간의 구조조정을 끝내고 사업영역을 재편한 결과"라면서 "이제 흑자기조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사장은 "국내 금융기관들이 마그네틱카드를 스마트카드로 전면 교체하고 있어 대체수요가 1억장에 달할 것"이라면서 "국내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갖고 있는 자사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W-CDMA 서비스가 시작되면 필수로 탑재되는 USIM카드의 개발을 완료했고, 지난해 KTF의 성과공유제로 선정돼 향후 KTF에 우선 공급대상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해외사업과 관련, 현재 태국의 전자주민증 입찰에 참여하는 등 현재 5개 나라와 수출협상이 완료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매출은 지난해 보다 167% 증가한 320억원, 영업이익은 30억원을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조정일 케이비티 사장은 한국경제TV CEO초대석에 출연, "올 1분기 흑자전환은 2년 간의 구조조정을 끝내고 사업영역을 재편한 결과"라면서 "이제 흑자기조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사장은 "국내 금융기관들이 마그네틱카드를 스마트카드로 전면 교체하고 있어 대체수요가 1억장에 달할 것"이라면서 "국내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갖고 있는 자사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W-CDMA 서비스가 시작되면 필수로 탑재되는 USIM카드의 개발을 완료했고, 지난해 KTF의 성과공유제로 선정돼 향후 KTF에 우선 공급대상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해외사업과 관련, 현재 태국의 전자주민증 입찰에 참여하는 등 현재 5개 나라와 수출협상이 완료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매출은 지난해 보다 167% 증가한 320억원, 영업이익은 30억원을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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