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본선 32개국중 22위"… 美 SI誌 '파워랭킹'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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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전력이 2006독일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32개국 가운데 22위에 해당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이하 SI)는 6일(한국시간) 인터넷판 보도를 통해 32개국의 '파워 랭킹'을 선정하면서 한국을 22위에 올려놓았다.
기사를 쓴 요나 프리드먼 기자는 한국에 대해 "어쩌면 2002년의 기적을 재현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번 대회의 엔트리는 4년 전보다 능력과 경험을 더 갖췄다.
다만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전술이 아직 완벽히 녹아들지 않았다"고 평했다.
한국과 같은 조인 프랑스는 6위에 꼽혔고 스위스는 19위,토고는 최하위인 32위로 평가됐다.
같은 아시아권 국가로는 이란이 26위, 일본 29위, 사우디아라비아 30위로 한국이 가장 상위에 올랐다.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호주는 18위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SI가 선정한 1~10위는 브라질 독일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멕시코 스페인 체코 순이다.
<연합뉴스>
미국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이하 SI)는 6일(한국시간) 인터넷판 보도를 통해 32개국의 '파워 랭킹'을 선정하면서 한국을 22위에 올려놓았다.
기사를 쓴 요나 프리드먼 기자는 한국에 대해 "어쩌면 2002년의 기적을 재현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번 대회의 엔트리는 4년 전보다 능력과 경험을 더 갖췄다.
다만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전술이 아직 완벽히 녹아들지 않았다"고 평했다.
한국과 같은 조인 프랑스는 6위에 꼽혔고 스위스는 19위,토고는 최하위인 32위로 평가됐다.
같은 아시아권 국가로는 이란이 26위, 일본 29위, 사우디아라비아 30위로 한국이 가장 상위에 올랐다.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호주는 18위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SI가 선정한 1~10위는 브라질 독일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멕시코 스페인 체코 순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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