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금, 사흘째 감소..또 연중 최저치 입력2006.06.05 16:37 수정2006.06.05 16: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예탁금이 사흘째 감소세를 이어가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미수금은 사흘만에 소폭 증가했습니다. 5일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3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전날보다 884억원 줄어든 10조6799억원으로 지난해 7월초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그러나 위탁자 미수금은 전날보다 293억원 늘어난 7762억원을 기록, 감소세가 일시 멈췄습니다.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시트리니 "AI디스토피아 시나리오"에 월가 반박 &... 2 "OPEC, 4월부터 하루 13만7천배럴 증산 검토"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4월부터 하루 13만7천배럴을 증산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OPEC은 올해 1분기 3개월간의 생산량 증산 중단을 끝나고... 3 엔비디아 이번 분기도 '2+2' 초과할까 엔비디아가 이번 분기에도 ‘2+2’(매출 20억달러 초과+다음분기 전망 20억달러 초과) 실적을 낼 수 있을까 월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엔비디아에 대해서 너무 높아진 실적 기대가 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