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이안, 천연향 모기 기피제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친환경 생활용품 전문업체인 하이안(대표 정경오)은 수목에서 나오는 천연 항균물질인 피톤치드로 만든 천연향 모기 기피제 '모기엔'을 5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모기 등 해충이 싫어하는 피톤치드의 리모넨이 주성분으로 공중에 뿌리거나 종이나 손수건 등에 적셔 두면 모기가 접근하는 것을 막아준다.

    30여 가지 수목에서 추출한 피톤치드와 노송나무 오일 등 천연 성분만 사용했으며 일반 살충제에 들어 있는 화학 성분인 디에틸톨루아미드(DEET)와 피레스로이드(Pyrethroid)를 쓰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천연 성분만으로 만들어 모기를 직접 죽이지는 못하지만 접근을 막아 야외활동을 할 때나 어린이방 등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일본 미쓰비시화학 안전과학연구소와 충북대 곤충독성학 실험실로부터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가격은 150ml 기준 1만8000원.(02)2232-8300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지역기업 지원 나선 경남은행

      경남은행이 18일 경남 김해시청에서 김해경제포럼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6000만원을 김해상공회의소에 전달했다. 오른쪽 네 번째부터 김태한 경남은행장, 홍태용 김해시장,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원금 패널을 들...

    2. 2

      [포토] 스타필드, 반려견과 봄 축제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반려견 가정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에 나섰다. 스타필드는 하남과 수원에서 DB손해보험과 협업해 ‘앰버서독 페스타’를 연...

    3. 3

      美,에너지 등 원활한 공급위해 "존스법 60일 유예"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불안해진 석유 시장 안정을 위해 100년간 시행된 미국의 해운법인 존스법(Jones Act)을 60일간 유예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시적으로 외국 국적의 선박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