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안, 천연향 모기 기피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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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활용품 전문업체인 하이안(대표 정경오)은 수목에서 나오는 천연 항균물질인 피톤치드로 만든 천연향 모기 기피제 '모기엔'을 5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모기 등 해충이 싫어하는 피톤치드의 리모넨이 주성분으로 공중에 뿌리거나 종이나 손수건 등에 적셔 두면 모기가 접근하는 것을 막아준다.
30여 가지 수목에서 추출한 피톤치드와 노송나무 오일 등 천연 성분만 사용했으며 일반 살충제에 들어 있는 화학 성분인 디에틸톨루아미드(DEET)와 피레스로이드(Pyrethroid)를 쓰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천연 성분만으로 만들어 모기를 직접 죽이지는 못하지만 접근을 막아 야외활동을 할 때나 어린이방 등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일본 미쓰비시화학 안전과학연구소와 충북대 곤충독성학 실험실로부터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가격은 150ml 기준 1만8000원.(02)2232-8300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이 제품은 모기 등 해충이 싫어하는 피톤치드의 리모넨이 주성분으로 공중에 뿌리거나 종이나 손수건 등에 적셔 두면 모기가 접근하는 것을 막아준다.
30여 가지 수목에서 추출한 피톤치드와 노송나무 오일 등 천연 성분만 사용했으며 일반 살충제에 들어 있는 화학 성분인 디에틸톨루아미드(DEET)와 피레스로이드(Pyrethroid)를 쓰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천연 성분만으로 만들어 모기를 직접 죽이지는 못하지만 접근을 막아 야외활동을 할 때나 어린이방 등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일본 미쓰비시화학 안전과학연구소와 충북대 곤충독성학 실험실로부터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가격은 150ml 기준 1만8000원.(02)2232-8300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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