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 고성장에 대한 신뢰-매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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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투자증권 강영일 연구원은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목표주가를 2만700원으로 하향 조정하나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중국의 굴삭기 수요가 이미 낙후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어 정부가 추가적인 긴축 조치를 취하더라도 수요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
세계 고정자산투자가 2003년부터 강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내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선진국 설비투자가 둔화되더라도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북미와 유럽에서의 점유율 확대가 수익성 개선과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건설기계와 공작기계 판매호조로 2분기 매출이 전기 대비 15% 이상 늘어나고 영업이익률은 10%선으로 높아질 것으로 관측.
목표가는 글로벌 증시 조정 등을 반영해 낮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중국의 굴삭기 수요가 이미 낙후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어 정부가 추가적인 긴축 조치를 취하더라도 수요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
세계 고정자산투자가 2003년부터 강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내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선진국 설비투자가 둔화되더라도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북미와 유럽에서의 점유율 확대가 수익성 개선과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건설기계와 공작기계 판매호조로 2분기 매출이 전기 대비 15% 이상 늘어나고 영업이익률은 10%선으로 높아질 것으로 관측.
목표가는 글로벌 증시 조정 등을 반영해 낮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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