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7월 재보선 4곳 누가 나올까 ‥ 마산갑 강삼재 출마 관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달 서울 성북을과 송파갑,경기 부천 소사,경남 마산갑에서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들이 출마를 서두르고 있다.

    성북을의 경우 열린우리당에서 정동영 전 의장의 출마설이 나돌았으나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구의 신계륜 전 의원이 부인 등 대리인을 내세울 것이라는 관측도 나돌고 있다.

    한나라당은 최수영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등이 출마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천 소사는 열린우리당 후보로 김만수 전 청와대 대변인이 사실상 확정된 상태다.

    한나라당은 노용수,김부회 전 경기도의원 등이 거명되고 있다.

    송파갑에는 한나라당에서 나경원 박찬숙 등 여성 비례대표 의원들과 이흥주 전 이회창 총재 특보,이원창 전 의원 등이 뜻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이 지역구 의원직을 던졌던 맹형규 전 의원의 재출마도 본인 의사와 관계 없이 거론된다.

    열린우리당에서는 김영술 전 사무부총장과 조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마산갑의 경우 한나라당에서는 강삼재 전 의원의 출마 가능성이 높다.

    오승재 부대변인도 출마를 공식화하고 뛰고 있다.

    열린우리당에서는 하귀남 변호사와 이만기 인제대 교수 등이 거명되고 있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3차 상법 개정안 '9부 능선' 답파…국회 본회의 부의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법)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문턱을 넘어섰다.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비자발적 자사주에 대한 소각 의무화 여부는 앞서 열린 소위원회의 결론대로 ...

    2. 2

      [속보] 법사위,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통과

      [속보] 법사위,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통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李, 소년공 동지 '포옹' 환대…"영원한 동지" 최고 예우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정상회담을 위해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극진히 예우했다. 이 대통령은 오전 10시30분께 청와대 대정원에서 브라질 국기를 상징하는 금색 넥타이를 착용하고 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