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휴이트ㆍ에넹, 단식 3회전 안착 ‥ 프랑스오픈테니스대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호주의 간판 레이튼 휴이트(세계랭킹 14위)와 벨기에의 여전사 쥐스틴 에넹(5위)이 프랑스오픈테니스대회(총상금 173억원) 남녀 단식 3회전에 올랐다.

    휴이트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코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2회전에서 무명의 마티유 몽코르(213위·프랑스)를 3-0으로 따돌리고 3회전에 안착했다.

    '크로아티아 특급' 이반 류비치치(4위)도 무난히 3회전에 합류,지난주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팀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지난 1월 호주오픈에서 단식 준우승을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던 마르코스 바그다티스(19위·키프러스)는 홈코트의 줄리앙 베네티유(95위)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2-3으로 져 2회전에서 탈락했다.

    여자부에서는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에넹이 아나스타샤 야키모바(58위·벨라루스)를 2-0으로 꺾고 3회전에 진출했다.

    ADVERTISEMENT

    1. 1

      김윤지 "재능 숨긴 장애인들, 후회 없이 도전하길"

      “장애를 가진 학생 중 재능이 있는데도 펼치지 못하는 친구가 생각보다 많아요”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의 시작과 끝을 금빛으로 장식한 ‘장애인 노르딕 스키...

    2. 2

      돌아온 '핫식스' 이정은, 송곳샷으로 2부리그 우승컵

      US여자오픈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던 ‘핫식스’ 이정은이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16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인 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총상금 20만 달러)에서 우승하면서다...

    3. 3

      캐머런 영, PGA 정상…'준우승 전문' 탈출 성공

      캐머런 영(미국·사진)이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우승상금 450만달러, 총상금 2500만달러) 정상에 오르며 지긋지긋했던 &l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