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개성공단서 '119' 긴급전화…KT, 1일부터 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성공단에서도 119,129 등 긴급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KT는 개성공업지구(개성공단) 전화 가입자들을 위해 6월1일부터 국내와 똑같은 방식으로 특수번호를 이용한 긴급전화 및 생활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개성공단에서 119로 전화를 걸면 인근 개성소방서로 연결되고 응급환자 신고 번호인 129를 누르면 그린닥터스개성병원으로 연결된다.

    개성소방서와 그린닥터스개성병원에는 남측 소방관과 의사들이 대기하고 있다가 긴급전화에 응하게 된다.

    지금까지 개성공단 입주자들은 긴급상황 발생시 6자리 일반전화를 이용하거나 번호를 모를 경우 소방서와 병원으로 직접 달려가 도움을 요청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기술주 주도로 반등…나스닥 1.2% 상승

      미국 경제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지표들이 발표되고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시장 혼란 우려가 가라앉으면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강력한 반등으로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기술주 ...

    2. 2

      밴스 美부통령 "요구사항 거부한 이란에 군사력 사용권리 보유"

      JD밴스 미국 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란이 이번주 핵협상에서 미국의 핵심요구사항인 “레드라인을 언급하지 않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력 사용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언급으로 ...

    3. 3

      英 1월 CPI 10개월래 최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져

      영국의 물가상승률이 2025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다음 달 영란은행 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 통계청(ONS)은 18일(현지시간)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