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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지오플랜… '싱싱한' 기획력으로 컨설팅업계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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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2003년 10.29 대책, 2005년 8.31 종합대책에 이어 그 완결편인 2006년 3.30 대책이 나왔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발표될 때마다 시장은 희비가 엇갈리며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

    부동산 컨설팅 및 마케팅 회사인 (주)지오플랜(대표 박재열)은 이런 상황 속에서 부동산 시장의 큰 흐름을 읽어내는 안목을 바탕으로 성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주)지오플랜은 차별화된 기획력과 논리력을 전개해 고객사와 소비자의 자산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회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주)지오플랜의 가장 큰 특징은 초기상품 기획부터 홍보, 광고까지 시행사와 협력해 추진한다는 점이다.

    즉, 마케팅 전반에 관여하는 토털시스템을 구축한 것. 10년 이상의 실무경험이 풍부한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것도 이 회사의 성장 토대다.

    박재열 대표의 오랜 노하우와 젊은 인력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새로운 시각으로 시장의 '틈'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박 대표의 사업설명회에 투자자들이 몰리는 것도 그래서다.

    그의 프레젠테이션은 치밀하고 논리적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인재는 생산적 자본'이라는 소신을 가진 박 대표는 직원 육성을 위해 매년 전 직원 해외견학을 실시한다.

    또 적극적이고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시스템도 설립 이래 한명의 이직이 없는 업무호흡을 자랑하는 이유다.

    2004년 설립된 (주)지오플랜은 이런 강점으로 연혁은 짧지만 포트폴리오는 화려하다.

    원룸 오피스텔 붐의 진원지였던 대우 테헤란로 아이빌과 부산 아파트 분양사상 최초로 계약당일 100% 분양을 완료한 대우 트럼프월드 등의 현장에 박재열 대표의 마케팅 능력이 있었다.

    현재 이 회사는 부동산시장의 이슈가 됐던 창원 'The City7' 오피스텔 분양과 향남택지지구 내 일신건설 에일린의 '뜰' 아파트 마케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우림건설과 함께 광주 오포 아파트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프로슈머 마케팅은 고객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프로슈머 마케팅이란 소비자가 직접 상품의 개발을 요구하며 아이디어를 제안해 기업이 이를 수용하는 것을 말한다.

    박재열 대표는 "대규모 물량을 수주하는 것보다 시장을 미리 내다본 후 고객에게 맞는 상품을 찾아내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러닝 마케팅'을 고집하는 것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성장 비결을 털어놨다.

    (02)597-9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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