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IG손보, 경남 고성에 희망의 집 2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IG손해보험이 어제부터 오늘까지 경남 고성군에 희망의 집 2호를 지었습니다.

    지체장애인 아버지를 비롯해 식구 6명이 방2칸 짜리 집에서 어렵게 살고 있는 7살 김현지(가명)양 가족을 위한 것으로 지난 해 12월 전북 진안군 희망의 집에 이어 두번쨉니다.

    집짓기가 한창인 공사현장을 이기영 사장이 직접 방문해 '엘플라워 봉사단'의 경남지역 직원과 영업가족 30여명과 함께 몸소 자재를 나르고 울타리를 세우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기영 사장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