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 개성 방문 입력2006.05.09 09:30 수정2006.05.09 09: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윤만준 현대아산 사장이 이종석 통일부장관의 첫 개성공단 방문에 동행합니다.현정은 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현대아산이 추진하고 있는 개성공단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입주기업 시찰을 마친 뒤 오늘 오후 4시쯤 돌아올 예정입니다.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활한 K-정유…1조 적자 뒤집은 ‘골든 디젤’의 정체 올해 상반기 1조 원대에 달하는 적자 충격을 겪었던 국내 정유업계가 하반기 이후 'V자형' 반등을 보이고 있다. 특히 디젤(경유)의 정제마진이 30달러에 달하는 ‘골든 디젤’ 현상... 2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3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