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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 카타르항공과 공동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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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일부터 아시아나항공과 카타르항공이 인천-도하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을 실시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 일요일 등 주 3회 운항하는 이 노선은 카타르항공편을 이용해 인천을 출발, 도하에 도착하며 총 비행시간은 12시간 55분입니다.

    양 사간 공동운항은 일정 좌석을 배분하는 Blocked Seat 형태로 이뤄지며 마일리지의 상호 적립과 사용도 가능합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공동운항을 통해 에어캐나다와 전일공항공, 싱가포르항공 등 모두 14개 항공사와 공동운항을 하게 됩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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