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동부생명 '해피플랜 평생다보장 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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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생명은 보험기간 중 입원비와 수술비가 두 배로 늘어나는 '해피플랜 평생다보장 건강보험'을 지난 1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입원비와 수술비는 40세부터 70세까지 증액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두 배로 증액되는 시기는 가입 연령에 따라 달라진다.
예컨대 만 16~36세 가입자는 45세부터 두 배 증액 시기를 선택하는 게 가능하다.
30세 남자가 두 배 보장 시기를 60세로 선택하면 60세 이후부터는 두 배 증가된 보장을 받게 된다.
동부생명 관계자는 "나이 들어갈수록 질병과 재해에 걸릴 확률이 높으며 특히 노년에는 장기 입원이 많은 점을 고려해 만든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두 배 보장된 금액을 기준으로 할 경우 뇌혈관질환 간질환 등 4대 주요 질병에 대해선 1일 20만원의 입원비가 지급되고 결핵,당뇨병,고혈압성 질환 등 7대 성인 질환은 1일 12만원의 입원비가 나온다.
질병과 재해 입원에 대해서도 1일 각각 6만원과 2만원씩을 보장한다.
질병과 재해로 수술받을 때에는 1회당 200만원(3종)의 수술비를 지급한다.
80세 때 생존해 있으면 납입보험료 전액을 돌려주며 이후 종신토록 보장해 준다.
전화 상담을 통해 판매하는 상품으로 가입 가능 연령은 만 15~60세이며 보험 가입금액은 400만~2000만원이다.
30세 여성이 주계약 2000만원,2배 보장 나이 60세,20년납 등의 조건으로 가입하면 100% 중도환급형의 월납 보험료는 3만1000원,순수보장형은 2만2800원이다.
입원비와 수술비는 40세부터 70세까지 증액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두 배로 증액되는 시기는 가입 연령에 따라 달라진다.
예컨대 만 16~36세 가입자는 45세부터 두 배 증액 시기를 선택하는 게 가능하다.
30세 남자가 두 배 보장 시기를 60세로 선택하면 60세 이후부터는 두 배 증가된 보장을 받게 된다.
동부생명 관계자는 "나이 들어갈수록 질병과 재해에 걸릴 확률이 높으며 특히 노년에는 장기 입원이 많은 점을 고려해 만든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두 배 보장된 금액을 기준으로 할 경우 뇌혈관질환 간질환 등 4대 주요 질병에 대해선 1일 20만원의 입원비가 지급되고 결핵,당뇨병,고혈압성 질환 등 7대 성인 질환은 1일 12만원의 입원비가 나온다.
질병과 재해 입원에 대해서도 1일 각각 6만원과 2만원씩을 보장한다.
질병과 재해로 수술받을 때에는 1회당 200만원(3종)의 수술비를 지급한다.
80세 때 생존해 있으면 납입보험료 전액을 돌려주며 이후 종신토록 보장해 준다.
전화 상담을 통해 판매하는 상품으로 가입 가능 연령은 만 15~60세이며 보험 가입금액은 400만~2000만원이다.
30세 여성이 주계약 2000만원,2배 보장 나이 60세,20년납 등의 조건으로 가입하면 100% 중도환급형의 월납 보험료는 3만1000원,순수보장형은 2만2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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