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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만손ㆍ원익쿼츠 등 몸집 작은 실적株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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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 내 중소형 실적호전주 추천이 잇따르고 있다.

    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로만손 원익쿼츠 동양텔레콤 휴비츠 등이 실적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된 종목으로 꼽혔다. 대우증권은 로만손에 대해 "올해 주얼리(보석) 매출 성장으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신주인수권부사채로 인한 물량 부담이 있지만 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6.9배로 기술업종 평균 12.4배에 비해 50%가량 저평가돼 있다"고 말했다. 지난 4일 주가는 80원(4.78%) 오른 1755원으로 마감됐다.

    한양증권은 반도체 소모품인 쿼츠용기 생산업체인 원익쿼츠에 대해 "세계시장 점유율 15%인 글로벌기업으로 높은 수익성과 탁월한 재무구조가 장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 6300원을 제시했다. 4일 주가는 3.70% 오른 4480원을 기록했다.

    광전송장비 업체인 동양텔레콤에 대해 대우증권은 "실적 호전이 기대되지만 주가는 동종 업체의 절반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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