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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 서울지점, 국내복지사업 15만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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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간 서울지점은 한국복지재단에 올해부터 매년 5만 달러씩 3년간 총 15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JP모간은 한국복지재단 마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부모가 한명 뿐인 저소득 가정 가운데 송파구내 15세대 22명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희망 울타리 가꾸기 사업'으로 불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 가정의 아동들에게 방과후 보호지도, 중식 및 간식 지원, 문화활동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부모들에게도 일자리 알선과 생계비를 지원하고, 온-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정보 제공·상담서비스를 벌일 계획입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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