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 주식 평가액 3천억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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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주식 평가액이 검찰 수사와 환율 하락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3천억원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가 상위 10대 그룹 총수들의 상장주식 보유액을 집계한 결과 이들의 주식평가액 합계는 6조9천728억원으로 1년전보다 705억원 감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정몽구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최근 4개월사이 3천796억원 줄어들어 총수중에서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주식 평가액 상위로는 정몽구 회장이 2조3천112억원으로 1위 자리를 고수했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1조9천247억원, 구본무 LG그룹 회장과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각각 5천917억원, 5천915억원으로 3,4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증권선물거래소가 상위 10대 그룹 총수들의 상장주식 보유액을 집계한 결과 이들의 주식평가액 합계는 6조9천728억원으로 1년전보다 705억원 감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정몽구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최근 4개월사이 3천796억원 줄어들어 총수중에서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주식 평가액 상위로는 정몽구 회장이 2조3천112억원으로 1위 자리를 고수했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1조9천247억원, 구본무 LG그룹 회장과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각각 5천917억원, 5천915억원으로 3,4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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