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F, 1분기 영업이익 20.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F의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0.3%가 줄었습니다.

    KTF는 지난 1분기 서비스 매출 1조 269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5%가 늘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0.1%와 20.1%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1분기 치열한 시장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마케팅 비용이 일시적으로 증가해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1분기의 가입자 증가는 단기적으로 2006년도 외형적 성장과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WCDMA 등 신규사업의 기반이 되어 KTF의 미래가치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가입자당 매출은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3.33%가 증가한 3만 396원이며(접속료 및 가입비 제외 기준) KTF는 1분기에 전체 순증의 41%에 해당하는 23만7000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습니다.

    주주 환원정책에 관해 KTF는 "올해도 년도에도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으로 주주 환원정책을 실행할 계획이며,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2.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3. 3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