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 5억5천만달러 드릴십 수주 입력2006.05.02 17:16 수정2006.05.02 17: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대규모의 드릴십 1척을 5억5천만달러에 수주했습니다.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의 해양에너지 개발회사인 펀클리프로부터 길이 228m, 배수량 9만7천톤 규모의 심해용 시추 선박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환시장·부동산 자극 부담…연내 기준금리 인하 없을 것" 한경 이코노미스트클럽 경제전문가 10명 중 6명이 “한국은행이 올해 금리를 내리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 수준(약 1.8%)을 회복할 것으로 보이는 데다 환율이 여... 2 美관세 충격…'韓제조업 바로미터' 공작기계 수주 절벽 지난해 하반기 국내 공작기계 수주액이 1년 전 대비 반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관세 여파로 제조업체가 해외 투자를 늘리면서 국내 공작기계 수주액이 급감했다는 분석이 나온다.11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 3 공작기계 국내 수주, 1년새 반토막 지난해 하반기 국내 공작기계 수주액이 1년 전 대비 반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관세 여파로 제조업체가 해외 투자를 늘리면서 국내 공작기계 수주액이 급감했다는 분석이 나온다.11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