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준 부회장 '4개국어 능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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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G필립스LCD 부회장의 유창한 외국어 실력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구 부회장은 일본 협력사들과의 친선 골프대회에서 통역없이 직접 행사를 주도하고 일본어로 대화를 주고 받았습니다.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대학원을 마친 구 부회장은 평소 영어로 회의를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고, 몇년 전부터 중국어 공부에도 나선 것으로 알려져 '4개국어에 능통한 CEO'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구 부회장은 일본 협력사들과의 친선 골프대회에서 통역없이 직접 행사를 주도하고 일본어로 대화를 주고 받았습니다.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대학원을 마친 구 부회장은 평소 영어로 회의를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고, 몇년 전부터 중국어 공부에도 나선 것으로 알려져 '4개국어에 능통한 CEO'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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