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구본준 부회장 '4개국어 능통' 화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본준 LG필립스LCD 부회장의 유창한 외국어 실력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구 부회장은 일본 협력사들과의 친선 골프대회에서 통역없이 직접 행사를 주도하고 일본어로 대화를 주고 받았습니다.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대학원을 마친 구 부회장은 평소 영어로 회의를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고, 몇년 전부터 중국어 공부에도 나선 것으로 알려져 '4개국어에 능통한 CEO'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신형 넥쏘 올해 상반기 日 진출…현대차그룹, 국제 수소 엑스포 참가

      현대차그룹은 17~19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현대차그룹은 수소차 브랜드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

    2. 2

      창업 돕고 환경 복원·돌봄…나눔 넘어 미래에 투자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단순한 봉사 차원을 넘어 경영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자본을 공급해 미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재난 대응 체계를 혁신하는 등 사회공헌 방식도 한층 고...

    3. 3

      한국가스공사, 깨끗한 천연가스 제품에 '환경성적표시' 인증 추진

      글로벌 시장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요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에너지 산업에서도 생산부터 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의 탄소 배출 평가(LCA)와 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