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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 세중여행사 퇴직연금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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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은 삼성그룹 여행협력업체인 (주)세중여행사와 단일 건으로는 최대 규모인 연 31억원의 확정급여형(DB형) 퇴직연금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계약 체결식에는 이재찬 세중여행사 사장과 박상호 삼성생명 부사장이 참석해 퇴직연금 규약서 교환과 대금 입금절차를 가졌습니다.

    올 7월 코스닥 등록을 앞두고 있는 세중여행사는 430명의 종업원 복지정책 강화와 안정적인 재무구조 확립차원에서 퇴직연금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삼성생명은 5월 2일 현재 총 370개 단체로부터 135억원 규모의 퇴직연금 수입보험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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