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기분존' 전용 휴대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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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30일 특정 지역에서 유선전화보다 싼 요금으로 휴대폰을 이용하는 LG텔레콤의 '기분존' 서비스용 휴대폰 'LG-LF1200'(사진)을 내놓았다.
기분존은 근거리무선통신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담뱃갑 크기의 기기를 집이나 사무실에 설치하면 30m 이내에서는 유선전화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휴대폰을 쓸 수 있는 서비스다.
'LG-LF1200'은 두께 15mm대 슬림슬라이드폰으로 블루투스 게임,블루투스 헤드셋,단말기 간 블루투스 데이터 송수신 등 다양한 블루투스 기능을 갖췄다.
촬영한 사진을 블루투스 모바일 프린팅 기능을 사용해 출력할 수 있고 모바일금융 뱅크온 기능도 있다.
가격은 40만원대.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기분존은 근거리무선통신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담뱃갑 크기의 기기를 집이나 사무실에 설치하면 30m 이내에서는 유선전화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휴대폰을 쓸 수 있는 서비스다.
'LG-LF1200'은 두께 15mm대 슬림슬라이드폰으로 블루투스 게임,블루투스 헤드셋,단말기 간 블루투스 데이터 송수신 등 다양한 블루투스 기능을 갖췄다.
촬영한 사진을 블루투스 모바일 프린팅 기능을 사용해 출력할 수 있고 모바일금융 뱅크온 기능도 있다.
가격은 40만원대.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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