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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6년 4월20일~4월26일) 서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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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섬유

    ▷동양레스(이봉우·50·레이스제조) 예지동 249 중앙상우회168호
    ▷민진어패럴(장진홍·100·섬유제조) 가산동 60의11 스타벨리404호
    ▷보문콜렉션(한동 훈·50·봉제제품제조) 잠실동 199 우화빌딩 4층
    ▷영랜드(주숙자·50·의류제조) 응암동 117의16 201호
    ▷제이에이치플래닝(전현정·50·의류제조) 독산동 962의21

    ◇식품

    ▷두룡라이프(이병권·50·건강식품) 방이동 124의24
    ▷두리조아(문명희·100·건강식품한방의약품) 여의도동 14의11 대하빌딩
    ▷민성씨지(태만철·100·건강식품제조) 우면동 595의1
    ▷유니비젼(주인선·50·식품제조) 방배동 863의5 상흥빌딩 307호
    ▷체어맨마사지체어(장채민·50·건강제품) 신천동 11의9 한신오피스텔 208호

    ◇유통

    ▷골뱅이파라다이스(김은희·50·컴퓨터기기판매) 역삼동 645의19 유성빌딩 3층
    ▷국진씨앤아이(김영일·50·컴퓨터주변기기제조) 한강로2가 15의14 선인상가 21동 3040호
    ▷글로벌넷일렉트로닉스코리아(토크리스틴래이틴(싱가폴) ·50·전자부품도매) 구로동 187의3 예성유토피아201동 203호
    ▷기천환경(김상환·50·환경기자재제조) 수서동 724 로즈데일오피스텔 1725호
    ▷네오미트코리아(김용철·50·축산물수입) 성내동 556의2 청일베르네201호
    ▷네오에스와이에스(이기용·50·건축자재) 논현동 152의5 대우아이빌힐타운530호
    ▷니세모드(전병호·50·도소매의류무역) 신사동 586의8 효정빌딩 4층
    ▷다함께통신(강운정·70·통신기기) 신림동 1668의19 금강빌딩 1층
    ▷대림철강(장명환·10·철판함석철강재) 당산동 6가 121의107 현대빌딩 805호
    ▷더블아이홀딩스(조범진·50·건설자재판매) 논현동 127 율암빌딩 702호
    ▷동경케이에프스틸(조영란·100·철강재) 시흥동 984 유통상가7의325
    ▷드림랩(손희영·200·농축산물제품) 가락동 146의3 유나빌딩 2층
    ▷디앤디까사(박희열·50·건축자재) 양재동 275의3 트윈타워A동 1423호
    ▷레인보기술단(김정인·50·토목자재제조) 역삼동 837의17 삼성에니텔 516호
    ▷마냑(손창수·20·의류장신구 ) 통의동 35의84
    ▷마이콤네트웍스(서창연·50·전자부품) 구로동 1258 중앙유통단지다동 3227호
    ▷메디어트코리아(김현진·100·공기촉매형광도료) 양재동 350의6 삼산빌딩 2층 202호
    ▷모아쥬얼리(방석형·50·액세서리) 북가좌동 68의3 스카이빌2층 209호
    ▷뮤제오(서동의·50·전자상거래) 신정동 1009의3 3층
    ▷범하머린(민성식·50·농수축산물) 수서동 724 로즈데일오피스텔 1614호
    ▷비엠시스솔루션(곽선영·5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2가 2의8 벽산메가트리움103동 2301호
    ▷비와이글라스솔루션(정준용·30·산업용기계) 역삼동 779 균빌딩 2층
    ▷세바시큐리티(임성재·50·전자제품보안장비) 서초동 1669의15 성운빌딩
    ▷세안철강(김철수·50·철강고철건축자재) 대치동 943의24 신안메트로칸2323호
    ▷세청인터내셔날(박현(중국) ·50·의류섬유수출입) 서교동 394의45 명지한강빌드웰1101호
    ▷수림에스엘티(신현대·50·이동통신전화기) 석관동 174의16 5층
    ▷스카이젠와이어리스(이인성·300·무역업) 양재동 275의2 윈드스톤빌딩 910
    ▷스톤마루(이무정·50·도소매) 광장동 322의10 1층
    ▷신안석유(양영렬·50·석유류판매) 신월동 167의1
    ▷씨밀레무역(김동일·10·축산물도소매) 화양동 7의3 한림포스빌722호
    ▷씨탑이엔씨(최경숙·50·건축설비자재) 서초동 1680의3 서초빌딩
    ▷아이벨인터내셔널(서지석·50·화장품판매) 성수2가 1동 832 4층
    ▷아이스타샵닷컴(한동 헌·300·통신판매) 역삼동 755 한솔필리아인유로상가내 2층 28호
    ▷아이스타티브이(유병건·300·방송무역) 청담동 58의22
    ▷알펜농산(강노국·50·농산물중도매) 가락동 600 채소시장 1동 1층 167의1호
    ▷에치앤에치그린토피아(황감호·100·농축산물음료식품) 방배동 452의5 정동빌딩 3층
    ▷에치이에치(박순옥·500·전자상거래) 역삼동 738의19 4층
    ▷영진티아이엠(이승은·50·건축자재판매) 석촌동 235의6 고암빌딩
    ▷예승수산(남상신·50·어획업) 서초동 1640의2 경복빌딩
    ▷우리커피물류(정경희·50·커피국산차음료) 홍파동 13의4
    ▷웰컴케이티알(원종범·15·서적도소매) 숭인동 1420 금학빌딩 401호
    ▷웹토스(임태완·50·전자상거래) 신사동 587의23 타호비지니스센터302호
    ▷유나이티드오션(신정재·200·단미사료도매) 삼성동 142의3 엘지에클라트B동 732호
    ▷융스그룹(김진석·100·디지털기기마케팅) 역삼동 705의8 선릉빌딩 303호
    ▷은일종합무역(정해연·100·농수산물의류) 장안동 371의1 장안삼성쉐르빌506호
    ▷인디펜던트파이오니어(류덕하·50·휴대폰컴퓨터노트북) 양재동 215 하이브랜드리빙관
    ▷제이디컴포넌트(김정일·50·전기전자부품) 구로동 1258 중앙유통단지바동 4220호
    ▷제이와이젬피아(이일영·20·통신판매점포판매) 마장동 762의25 남원상사 302호
    ▷젠젠(양감찬·20·섬유원자재개발) 화양동 1 건축대학교산학협동관 705호
    ▷지젤트레이딩(박범·100·비철금속무역) 역삼동 735의11 신일유토빌310호
    ▷지핑(이중원·50·소프트웨어) 양재동 275의2 윈드스톤빌딩 801호
    ▷진호에프앤비(오세조·50·음료식품) 연희동 641
    ▷카라얀종합상사(박석길·50·종합유통) 공릉동 493의5 지층
    ▷케이티에프모비더스(송현섭·50·통신기기위탁판매) 대치동 316 은마상가
    ▷타일스퀘어(김상태·50·타일건축자재) 논현동 217의9
    ▷파워인포텍(오연미·50·컴퓨터정보통신) 양재동 275의3 트윈타워빌딩 A동 1514호
    ▷파츠닉콘덴서(최흥기·50·전자부품제품) 가산동 569의21 대륭테크노타운 2차 403호
    ▷프로핏코(조미경·30·수입식품) 서초동 1588의1 신성오피스텔 1007호
    ▷하이아이템(고영창·200·전자상거래) 양재동 217 에스에이지빌딩 은관606호
    ▷하이얼특판(배성호·200·전자전기제품) 장교동 1 장교빌딩 602호
    ▷한미씨피씨(김순근·100·건설기계대여) 성수2가 3동 299의13
    ▷향군마트가전할인점(정성달·50·가전제품) 신천동 7의13 향군회관별관지하
    ▷현주농산(송정희·50·농산물유통) 외발산동 96의1 강서농산물도매시장내청과동 1층 5호

    ◇인쇄·출판

    ▷다다북스(조미현·50·도서출판판매서비스) 아현동 627의5
    ▷레이니엔터테인먼트(정기춘·50·음반제작유통) 역삼동 616의11
    ▷레인보우플랜트(임유수·50·출판업) 잠원동 76 한신시티21(아) 1의621
    ▷무진연예기획(정해성·100·음반제작) 서초동 1582의3 은양빌딩 1층
    ▷비타민엔터테인먼트(김기덕·250·레코드음반제조) 삼성동 156의3 세화빌딩 지하1층
    ▷사회복지신문사(김승영·50·신문발행) 영등포동 3가 8의1 성남빌딩 신관4층 406호
    ▷샤인픽처스(도성구 ·50·음반기획제작) 역삼동 642의16 성지하이츠 2차 2109호
    ▷세븐온라인(박정운·50·멀티미디어) 역삼동 736의58 문성빌딩 4층
    ▷이츠뉴에디션(이기환·10·교육교재개발) 명륜동 3가 134의2 3층
    ▷일요경제신문사(정선섭·50·신문발행) 여의도동 11의14 동성제2빌딩 7층
    ▷준애(오경애·100·멀티미디어) 당산동 4가 1의2 코오롱스타폴리스A동 8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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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께 전날 같은 시간 대비 3.7% 급락한 6만3062달러에 거래됐다. 이후 12시간 뒤인 이날 오전 3시가 돼서야 사태 직전 수준인 6만5000달러 선을 회복했다.비트코인은 대체로 전통 금융시장의 위험자산과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공습 직후엔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지며 매도 압력이 높아졌지만, 시장 예상보다 추가 악재가 제한적이라는 판단이 확산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안전자산인 금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움직임도 즉각 나타났다. 국제 금 현물 및 선물시장이 문을 닫은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에서 24시간 거래되며 금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테더골드, 팍스골드 등이 강세를 보였다. 예컨대 5200달러 선에서 거래되던 테더골드 가격은 4% 정도 오른 5400달러 선까지 상승했다. 금 가격이 상승하자 대체 안전자산 성격을 지닌 은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은 가치를 따르는 암호화폐인 키네시스실버는 같은 시간 91달러에서 10%가량 오른 99달러에 거래되기도 했다.조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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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로 먹고 사는데 어쩌나…"물류비 80% 폭등"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 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업계에선 홍해 등 우회 경로로 선회하면 해상 운임이 최대 80% 올라가는 만큼 자동차, 가전, 타이어 등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 위주로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한국무역협회는 1일 ‘미·이란 사태 관련 수출입 물류 현황 및 대응’ 자료를 통해 “유가가 10% 상승하면 한국 수출은 0.39% 감소하고, 수입은 2.68%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로 인해 한국 기업의 생산원가도 0.39% 오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장에선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면 배럴당 70달러 안팎인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15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제 유가 추이에 따라 우리 기업의 원가 부담이 예상보다 더 커질 수 있다는 얘기다.무협은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길어지면 오만의 주요 항만을 경유하는 우회 경로를 활용할 수 있지만, 이를 실제 가동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고 설명했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 대상이 인접국 미국 기지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어서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호르무즈해협을 비롯해 페르시아만, 오만만 등 인근 해역에는 한국 선박 37척이 운항 중이다. 무협은 우회로를 활용하면 해상 운임이 지금보다 50∼80%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해상 보험료도 오른다. 해운사들은 과거 중동전쟁이 터졌을 때도 화주에게 최대 7배 높은 보험료를 물렸다.우회 경로의 하루 최대 처리량이 260만 배럴에 그치는 것도 문제로 꼽힌다. 호르무즈해협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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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로이터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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