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EEZ 관련 국제법 검토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무현 대통령은 최근 현안이 된 독도에 대한 일본의 영유권 주장과 동해 EEZ 획정 문제와 관련해 관계 전문가들을 초청,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노 대통령은 27일 박춘호 국제해양법 재판관과 김대순 대한 국제법 학회장 등 국제법학자와 역사학자 6명을 관저로 초청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청와대는 아울러 지난 24일 대통령 담화를 체계적이며 효율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안보수석을 중심으로 외교부와 해양수산부 차관보가 참여하는 독도 문제 협의를 위한 범정부 고위급 특별팀을 구성하고
독도 문제와 관련된 관계 부처의 현안을 총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박재성기자 jspark@wowtv.co.kr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노 대통령은 27일 박춘호 국제해양법 재판관과 김대순 대한 국제법 학회장 등 국제법학자와 역사학자 6명을 관저로 초청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청와대는 아울러 지난 24일 대통령 담화를 체계적이며 효율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안보수석을 중심으로 외교부와 해양수산부 차관보가 참여하는 독도 문제 협의를 위한 범정부 고위급 특별팀을 구성하고
독도 문제와 관련된 관계 부처의 현안을 총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박재성기자 jspark@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