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만난 CEO] 민병규 CJ GLS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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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성장동력인 무선주파수인식, RFID 기술의 산업화와 도입 확산을 위해 발족한 RFID 리더스그룹.
RFID 리더스그룹 출범과 함께 열린 '제1회 RFID 산업화 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민병규 CJ GLS 대표이사를 만났습니다.
INT> 민병규 CJ GLS 대표이사
"CJ GLS가 국가의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이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
CJ GLS는 RFID를 이용해 RFID 허브센터라는 사업 비즈니스 개념을 갖고 RFID 물류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 기술 개발이 내년에 끝나면 RFID 비즈니스는 물론 물류 경쟁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물류 서비스 수준의 향상을 위해 관련 기술 개발을 꾸준히 하는 한편
국내외 네트워크를 구축해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설명입니다.
INT> 민병규 CJ GLS 대표이사
"CJ GLS와 CJ그룹은 올해를 글로벌 원년으로 삼고 있다.
올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국내 제조 메이커에 글로벌 원스톱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특히 이를 위해 현재 싱가포르 물류 기업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데 PMI를 완벽하게 또 CJ GLS가 진출한 분야의 국내 기업 제1휘가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대한통운 인수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의사도 분명히했습니다.
INT> 민병규 CJ GLS 대표이사
"택배사업의 본질은 세밀한 네트워킹을 통한 경쟁력에서 나온다.
아직은 안됐지만 HTH 인수를 통해 충분히 세밀한 네트워크를 구성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겠다.
향후 대한통운도 M&A 대상이 나온다면 이를 적극 검토해서 물류사업의 시너지를 추구하겠다"
민병규 사장은 물류관련 기술과 국내외 탄탄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앞으로 15년 안에 글로벌 플레이어의 반열에 들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INT> 민병규 CJ GLS 대표이사
"CJ GLS는 1단계로 아시아 대표 물류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이며 2단계는 글로벌 물류기업과의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는 기업을 꿈꾸고 있다.
2013년까지는 아시아 대표 물류기업의 위상을 달성하고 2020년이 되기 전까지는 글로벌 플레이어로 활동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RFID 리더스그룹 출범과 함께 열린 '제1회 RFID 산업화 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민병규 CJ GLS 대표이사를 만났습니다.
INT> 민병규 CJ GLS 대표이사
"CJ GLS가 국가의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이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
CJ GLS는 RFID를 이용해 RFID 허브센터라는 사업 비즈니스 개념을 갖고 RFID 물류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 기술 개발이 내년에 끝나면 RFID 비즈니스는 물론 물류 경쟁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물류 서비스 수준의 향상을 위해 관련 기술 개발을 꾸준히 하는 한편
국내외 네트워크를 구축해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설명입니다.
INT> 민병규 CJ GLS 대표이사
"CJ GLS와 CJ그룹은 올해를 글로벌 원년으로 삼고 있다.
올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국내 제조 메이커에 글로벌 원스톱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특히 이를 위해 현재 싱가포르 물류 기업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데 PMI를 완벽하게 또 CJ GLS가 진출한 분야의 국내 기업 제1휘가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대한통운 인수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의사도 분명히했습니다.
INT> 민병규 CJ GLS 대표이사
"택배사업의 본질은 세밀한 네트워킹을 통한 경쟁력에서 나온다.
아직은 안됐지만 HTH 인수를 통해 충분히 세밀한 네트워크를 구성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겠다.
향후 대한통운도 M&A 대상이 나온다면 이를 적극 검토해서 물류사업의 시너지를 추구하겠다"
민병규 사장은 물류관련 기술과 국내외 탄탄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앞으로 15년 안에 글로벌 플레이어의 반열에 들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INT> 민병규 CJ GLS 대표이사
"CJ GLS는 1단계로 아시아 대표 물류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이며 2단계는 글로벌 물류기업과의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는 기업을 꿈꾸고 있다.
2013년까지는 아시아 대표 물류기업의 위상을 달성하고 2020년이 되기 전까지는 글로벌 플레이어로 활동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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