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FT, 두께 16.9mm 가장 얇은 위성DMB폰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FT는 26일 두께가 16.9mm로 지금까지 나온 위성DMB폰 중 가장 얇은 신제품(모델명 EV-KD300)을 KTF 가입자용으로 내놓았다.

    고화질(QGVA) 액정화면에 13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

    미려하고 역동적인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고 8가지 폰트를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설명.MP3 파일을 재생할 때는 입체 음장효과를 즐길 수 있다.

    텔레매틱스 'K웨이즈',33만단어 전자사전,이동식 디스크 등의 기능을 갖췄다.

    가격은 40만원대 후반.

    ADVERTISEMENT

    1. 1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협력 과시…최태원·곽노정 총출동 [GTC 2026]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연례 최대 행사 GTC 2026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를 주도하는 최첨단 메모리 경쟁력을 과시한다. SK하이닉스는 16∼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2. 2

      젠슨 황 "소프트웨어 르네상스 시작"…AI에이전트 플랫폼 '네모클로' 공개 [GTC 2026]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전용 플랫폼 네모클로를 1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AI에이전트 가동에 특화된 차세대 중앙처리장치(CPU) 베라 기반 신형 인프라도 공개했다....

    3. 3

      젠슨 황 "삼성 고맙다"…2만명 앞에서 외친 이유는 [GTC 2026]

       엔비디아가 추론 특화 인공지능(AI) 가속기 '그록3 LPU(언어처리장치)'를 16일(현지시간) 공개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회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