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유가, 73달러대 하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공행진을 펼치던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잉여 생산능력 확대 발표가 수급불안에 대한 우려 완화시키면서 유가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물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지난 주말보다 1.84달러(2.5%) 하락한 배럴 당 73.3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영국 런던 원유시장의 6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1.58달러(2.1%) 떨어진 배럴 당 72.9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란과 나이지리아 사태에 따른 수급불안에 대한 우려를 OPEC이 진정시키면서 유가가 하락했다"며 하락폭이 크게 나타났지만 아직 추세를 바꿀 정도는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속보]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 팹에 21.6조 투자 의결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2

      한국콜마,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영업이익 2396억원

      글로벌 톱 클래스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업체 한국콜마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25일 한국콜마에 따르면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396억원으로 전년보다 23.6%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

    3. 3

      롯데·HD현대 1.2조 자구책…채권단 '뉴머니 1조' 투입

      정부가 석유화학산업 첫 번째 사업 재편 계획인 ‘대산 1호 프로젝트’를 승인해 석화 구조조정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그동안 선(先)자구 후(後)지원을 강조한 정부가 첫 지원 방안을 공개하면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