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美 기업인 윤대기 회장 중앙대서 명예박사 입력2006.04.24 14:28 수정2006.04.25 08: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964년 도쿄올림픽에 한국 레슬링 대표로 출전한 바 있는 윤대기 인터내셔널 로지스틱스 그룹 회장(67)이 25일 중앙대(총장 박범훈)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다.윤 회장은 모교인 중앙대와 클리블랜드 주립대가 복수 석·박사 학위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포토] 에어서울X정호영 셰프 우동 나눔 행사 16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따뜻한 한 끼로 전하는 행복 '에어서울X정호영 셰프 우동 나눔 행사'에서 국내 최고 일식 요리사 정호영 셰프와 에어서울 직원들이 ‘강서구학교... 2 '계엄 당시 국회 봉쇄' 수방사령관 영장심사…"국민께 죄송"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에 병력을 투입한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중장)이 16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령관은 이날 군복을 입고 서울 용산구 중... 3 [속보] 검찰, 경찰의 문상호 정보사령관 긴급체포 불승인 검찰, 경찰의 문상호 정보사령관 긴급체포 불승인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